- 남동국제문화원의 목적과 사역


남동국제문화원은 외국인근로자(이주노동자)를 비롯한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
교육, 문화, 복지, 의료 등의 사업을 펼쳐 왔습니다. 이들 제 3 세계 외국인들이 한국에 있는
동안에 교육을 받고 친한파, 지한파가 되어, 궁극적으로는 본국에 한국의 민간외교사절의
역할을 위해 보내어지는 동시에 한국이 각국의 중심이 되어 형성한 Network의 각 국의 구성원들로 되어지는 데에 우리 법인의 목적이 있습니다.
한국에서 훈련받은 현지인은, 언어와 문화의 차이와 유무형적인 제약으로 말미암아 한국인이
오랜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만 감당할 수 있는 일들을 본국에서 비교적 짧은 시간에
자국민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.


우리는 현지의 문화와 언어에 가장 정통한 현지인들을 육성하여 보내는 사역과 이들을
전 세계적으로 하나로 연결하여 관리하는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특히 한류열풍으로 인해 위상이 높아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그들에게 전파하고 훈련하여
지속적으로 한국과 협력사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

- 남동국제문화원의 연혁

1994년 3월 남동선교회로 남동공단에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사업 시작

1995년 2월 남동공단 내 상가를 센터로 하여 본격적인 사업 시작

1997년 3월 남동외국인 아카데미 출범

2000년 12월 현 장소로 센터를 이전 (인천시 남동구 고잔동)

2002년부터 현재까지 인도네시아, 네팔, 인디아, 필리핀, 영어 공동체 개설

2005년 1월 탈북동포를 위한 남동한민족공동체 출범

2006년 9월 남동국제문화원 및 부설 평생교육원 설립

2007년 2월 필리핀 케손시티 노스 페어뷰 지역에 페어뷰 랭귀지 센터 설립

처음페이지로이동